박람회 안내
건설·토목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인프라 유지관리, 재난·방재, 건설 DX 기술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전시회입니다.
특히 규슈 지역의 지자체, 인프라 운영기관, 건설회사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실제 주요 참관 대상에는 국토교통성·지자체 건설/수도/항만 담당자, 고속도로·철도·전력·가스 등 인프라 관리자, 종합건설사·지역 건설업체·설계 및 컨설팅 업체 등이 포함됩니다.
4개 전문전으로 구성
Kyushu Construction Development Expo는 하나의 단일 분야 전시라기보다 다음 4개의 전문전을 묶은 종합전입니다.
- Kyushu Construction Expo (九州建設展) — 건설기계, 중장비, 건설자재, 측량·계측, 드론, 로봇, 무인화, 설계·시공 등
- Kyushu Disaster Risk Reduction Expo (九州災害リスク対策推進展) — 방재·감재, 내진·면진, 기상예측, 재난 대응장비, 발전·축전, 침수대책 등
- Kyushu Infrastructure Maintenance Expo (九州インフラ保守保全展) — 도로·교량·터널·항만 등의 점검, 진단, 보수·보강 및 장수명화 기술
- Kyushu Civil Engineering & Construction DX / Systems / Tools Expo (九州土木・建設DX/システム/ツール展) — BIM/CIM, AI·IoT, AR/VR, 원격작업, 로봇, 측량·조사 및 현장관리 시스템
2027년에 특히 강조되는 분야
2027년에는 제5회 Kyushu Infrastructure Maintenance Expo를 기념해 인프라 유지관리 분야에 특화된 3개 특별존이 마련됩니다.
① 교량·터널 장수명화·DX
점검로봇, 드론, AI 영상분석, 고내구성 보수·보강재, 모니터링 기술
② 수도관·라이프라인 갱신·내진
내진 이음관, 관로 갱생, 누수탐지, 스마트미터, GIS 등
③ 항만·해양 인프라 유지관리·방재
수중드론(ROV), 수중측량, 방청·방식, 쓰나미 대책, 항만 DX 등
개최품목
건설기계·중장비, 토목·건설자재, 측량·계측기기, 건설·점검 로봇, 드론, 무인화·자동화 기술, GPS·3D 계측, AI·IoT, BIM/CIM, CAD·시뮬레이션, 건설 DX 및 현장관리 시스템, 인프라 점검·진단장비, 비파괴검사, 센서·모니터링, 도로·교량·터널·항만 보수·보강기술, 배관·수도 인프라, 방재·내진·면진 기술, 재난대응 장비, 발전·축전 시스템, 폐기물처리·재활용 기술, 안전장비 및 작업환경 개선 솔루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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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관안 |
출발/도착/기간 |
항공 |
경비 |
일정 |
출발여부 |
온라인예약 |
|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
포함내역
왕복 항공료(TAX 포함), 공항세 및 출국세, 호텔(2인 1실), 일정상의 가이드 & 기사 비용, 각종 TIP, 2억 원 여행자보험료 포함
불포함내역
여권 발급 비용, 전시장 내에서의 중식, 기타 개인 비용